Los Angeles

Overcast
62.9°

2018.09.26(WED)

Follow Us

<리포트>미스 아시아 USA 한인 제니 조 2위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08/26 07:32

제니 조,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로 한국 홍보 나서고 싶어요!

미국 속 아시아 미의 사절을 뽑는 ‘제22회 미스 아시아 USA’대회에서 한국 아리랑 TV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 조씨가 선에 해당하는 2등을 차지했습니다.
<앵커멘트>

미국 속 아시아 미의 사절을 뽑는 ‘제22회 미스 아시아 USA’대회에서 한국 아리랑 TV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 조씨가 선에 해당하는 2등을 차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피터 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지난 21일 라디마라시 라미라다 극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제니 조는 오프닝 댄스 심사, 각 국 전통 예복 심사, 수영복 심사, 이브닝 패션쇼 심사 등을 거쳐 최종 2인 인터뷰 심사까지 올랐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녹취> 제니 조 / 미스 아시아 USA 2위

제니 조는 앞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로 커뮤니티 행사에 참여해 한국을 홍보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제니 조 / 미스 아시아 USA 2위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여러 커뮤니티 대표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을 접하게 됐다며 2,3세들이 자신들의 커뮤니티에 대해 알기 위해 더 노력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제니 조 / 미스 아시아 USA 2위

1년동안 한국과 아시아의 우수함을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 제니 조는 한국으로 돌아가 방송활동도 겸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전문 리포터의 경험을 더 쌓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를 대표하는 23명의 여성들이 참가해 각 국의 미를 전파하기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습니다.

1위에는 필리핀계 아리아나 바렐라가 등극했습니다.

JBC 뉴스 피터 좁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