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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남성, 주차장서 강도당해 피살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10/04 14:31

<리드인>

지난 주말 샌타애나에서 20대 한인남성이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친구와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중 주차장에서 변을 당했습니다.

박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앵커 후 멘트>

사건과 관련된 제보전화번호는 샌타애나 경찰국 714-245-8390 입니다.



<리포팅>--------------

20대 한인 남성이 지난 2일 새벽 1시30분쯤 샌타애나 다운타운의 아티스츠빌리지 공용주주차장에서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은 어바인에 거주하는 23세 제프 리 정씨로, 친구와 함께 주차장 인근 바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가지러 가던 길이었습니다.

샌타애나경찰국 스티븐 콜론 경관입니다.

<녹취>

경찰에 따르면 2명의 히스패닉 강도용의자들은 정씨와 정씨 친구에게 돈을 요구했고,
정씨가 이를 거절하자 가슴 부위에 총을 쏘고 달아났습니다.
다행히 정씨의 친구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경찰은 정씨 친구의 진술과 주차장 인근 시큐리티카메라 분석을 토대로 용의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JBC 뉴스 박수진입니다.
<리드인>

지난 주말 샌타애나에서 20대 한인남성이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친구와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중 주차장에서 변을 당했습니다.

박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앵커 후 멘트>

사건과 관련된 제보전화번호는 샌타애나 경찰국 714-245-8390 입니다.



<리포팅>--------------

20대 한인 남성이 지난 2일 새벽 1시30분쯤 샌타애나 다운타운의 아티스츠빌리지 공용주주차장에서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은 어바인에 거주하는 23세 제프 리 정씨로, 친구와 함께 주차장 인근 바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가지러 가던 길이었습니다.

샌타애나경찰국 스티븐 콜론 경관입니다.

<녹취>

경찰에 따르면 2명의 히스패닉 강도용의자들은 정씨와 정씨 친구에게 돈을 요구했고,
정씨가 이를 거절하자 가슴 부위에 총을 쏘고 달아났습니다.
다행히 정씨의 친구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경찰은 정씨 친구의 진술과 주차장 인근 시큐리티카메라 분석을 토대로 용의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JBC 뉴스 박수진입니다.
<리드인>

지난 주말 샌타애나에서 20대 한인남성이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친구와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중 주차장에서 변을 당했습니다.

박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앵커 후 멘트>

사건과 관련된 제보전화번호는 샌타애나 경찰국 714-245-8390 입니다.



<리포팅>--------------

20대 한인 남성이 지난 2일 새벽 1시30분쯤 샌타애나 다운타운의 아티스츠빌리지 공용주주차장에서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은 어바인에 거주하는 23세 제프 리 정씨로, 친구와 함께 주차장 인근 바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가지러 가던 길이었습니다.

샌타애나경찰국 스티븐 콜론 경관입니다.

<녹취>

경찰에 따르면 2명의 히스패닉 강도용의자들은 정씨와 정씨 친구에게 돈을 요구했고,
정씨가 이를 거절하자 가슴 부위에 총을 쏘고 달아났습니다.
다행히 정씨의 친구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경찰은 정씨 친구의 진술과 주차장 인근 시큐리티카메라 분석을 토대로 용의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JBC 뉴스 박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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