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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ment 회사의 활용 [ASK미국-곽재혁 부동산 칼럼]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1/04/29 10:54

미국부동산 투자시 알아두어야 할사항(1)

곽재혁 에이전트가 제공하는 이 글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부동산 투자시 또는 미국내에서 부동산 투자시 대두될수 있는 가장 큰 이슈중 하나는 바로 관리와 유지의 문제일 것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또는 미국내의 타주에서 투자의 목적으로 부동산을 구입한 경우는 관리의 문제가 바로 투자의 성공여부를 판단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수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캘리포니아에서 많은 투자가들이 이용하고 있는 관리회사 (Management company)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Management 회사의 역활: Management회사는 해당 투자 부동산 즉 일반주택이나 콘도 그리고 상업용 건물등을 관리하는 역활을 하며 반드시 자격증을 구비 하여야만 회사를 운영할수 있습니다. 일단 관리회사가 하는 역활을 몇가지로 나누어서 설명을 해보자면 해당 부동산의 임대와 관련된 모든 활동 즉 임차인 (이하 테넌트)의 모집과 계약 그리고 계약기간 중의 임대료의 징수(이하 렌트비)와 해당 부동산의 유지및 보수를 책임지게 됩니다.

또한 필요시 해당 부동산 주인 (이하 Landlord:랜드로드라 칭함)대신 은행모기지 페이먼트를 대납하고 재산세를 납부해주는 역활을 할수 있으며 또한 매달이나 분기별로 이에 관련된 결산서를 랜드로드에게 보내주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통 렌드로드와 담당 직원의 커뮤니케이션은 이메일등을 이용 거리와 시간대에 관계없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2)Management 회사를 고용시의 비용: 보통 계약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지만 대략 임대계약기간 총 렌트비의 7-10%를 수수료로 할수 있으며 서비스에 따라서 수수료는 어느정도의 협상은 가능한 편입니다.

3)Management 회사의 필요성: 한개의 부동산이나 복수의 부동산을 구매후 일정기간을 유지하려면 특히 지리적으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투자자에게는 해당 부동산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보유기간동안 최대의 수익까지 보장할수 있는 숙달된 인력의 도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투자를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이 아닌 타지역에 하는 경우 (외국포함)에는 더더욱 발생할수 있는 위험과 투자의 부담도 줄이는 효과도 가지게 됩니다.

4)Management 회사의 선정: 보통 관리회사의 선정시의 기준은 해당 라이센스의 조회등을 통해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적법한 보험을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 (가능한 법적분쟁에 대비)와 어떤 서비스까지 가능한지를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해당지역의 2-3개 회사를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해당 부동산 소재지의 지역신문이나 yahoo등의 business directory를 이용해서 관리회사를 지역별로 찾아볼수 있습니다.

▶문의: (213) 663-5392 / (070) 7578-5392(부재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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