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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이효리와 노래방 방문 논란에 자필 사과.."깊이 반성, 심려 끼쳐 죄송하다" [전문]

[OSEN] 기사입력 2020/07/01 18:51

[OSEN=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한 영국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론칭 기념 이벤트가 열렸다.배우 윤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이효리와의 노래방 방문에 대해 사과했다.

윤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경솔했었던 행동으로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자필로 쓴 글을 게재,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모두가 힘들어하고 조심해야 할 시기에 생각과 판단이 부족했다"며 "앞으로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해서 코로나19로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국민들께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다시 한 번 모든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윤아는 지난 1일 JTBC '효리네 민박2'를 함께 했던 이효리와 만나 노래방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지적하는 네티즌의 반응이 이어졌고, 이효리와 윤아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다음은 윤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임윤아 입니다.

먼저 저의 경솔했었던 행동으로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모두가 힘들어하고 조심해야 할 시기에 생각과 판단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코로나19로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국민들께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DB, 윤아SNS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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