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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펍, ‘미르의 전설2 사북쟁탈’ 국내 퍼블리싱

[OSEN] 기사입력 2020/07/01 19:54

게임펍 제공.

[OSEN=임재형 기자] 게임펍이 ‘미르의 전설2’ 라이선스 게임 ‘사파극전기’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는다. 한국 서비스명은 ‘미르의 전설2 사북쟁탈’이다.

1일 게임펍은 위메이드 자회사 전기아이피와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IP)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펍은 ‘미르의 전설2’ 라이선스 게임 ‘사파극전기’의 국내 서비스를 맡게 됐다. ‘사파극전기’는 지난 2016년 중국 출시 당시 애플 앱스토어 유료 게임 1위, 최고 매출 6위를 기록한 흥행작이다.

게임펍은 ‘사파극전기’의 한국 서비스명을 ‘미르의 전설2 사북쟁탈’로 확정하고, 오는 8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에 나선다. ‘미르의 전설2 사북쟁탈’은 ‘미르의 전설2’의 핵심 콘텐츠로 손꼽히는 사북성쟁탈 공성전을 구현했다. 사북성쟁탈 공성전은 4개 문파에서 최대 약 1500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전투다. 

게임펍 조성태 대표는 “‘미르의 전설2 리부트’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서비스 한 경험이 있는 만큼 원작의 감성을 살리는 동시에 국내 이용자들의 성향을 고려한 현지화를 거쳐 올 여름 ‘미르의 전설2 사북쟁탈’을 선보이겠다”며 “이달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게임에 대한 내용들을 공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lisco@osen.co.kr

임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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