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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LA·OC 가까운 새 동네

케롤 리 / 뉴스타부동산 풀러턴 명예 부사장
케롤 리 / 뉴스타부동산 풀러턴 명예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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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10/08 부동산 8면 기사입력 2020/10/07 15:39

LA 인근 800세대 대형 게이트 단지
콘도 50~70만불대, 내년 3월 입주

LA 한인타운에서 가깝고 오렌지 카운티에서도 가까운 새 동네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LA는 나의 영원한 제2의 고향이며 마음의 고향이다. 중학교 3학년 때 부모님 따라 미국에 왔다. 그리고 엘에이 한인타운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오렌지카운티 지역으로 이주해서 UC 어바인을 졸업했다. 그 이후 쭉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살았다. 지금도 사이프러스에서 산다.

결혼해서 마련한 첫 집이 ‘새 집’이었다. 그 당시 새집을 쇼핑하기 위해서 참 많이도 다녔다. 영어를 조금 한답시고 시간도 있고 해서 이 동네 저 동네 많이 다녔다. 그 당시 개발에 열을 올리던 살기 좋은 깨끗한 도시 어바인도 보았고 언덕이 많은 요바린다, 깨끗하며 교양있는 도시처럼 보인 브레아, 풀러턴, 부에나파크, 심지어는 남쪽 오렌지 카운티 미션 비에호 인근에서 동쪽으로 코로나까지 다녔다. 새 집을 본 후 결론은 생활권과 상권이 편리하고 많이 개발됐고 상대적으로 조금은 싼 동네 오렌지 카운티에 붙은 라미라다에 새집을 장만했다.

문제는 새 집을 사면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면 많은 이득이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후회를 많이 했다. 매사 모든 걸 다 해야 하고 모르면서 신경을 써야 하고 에이전트가 하는 일이 너무 많은데 모르고 결정해야 하고 약간의 인센티브도 못 받고 어떤 조언도 받지 못한 것들이 많은 아쉬움을 줬다. 그래서 지금 새 집 사시는 분들께 꼭 새 집을 구매할 땐 경험 많고 믿을만한 좋은 회사 에이전트가 필요하다는 걸 강조하고 싶다. 에이전트라고 다 같은 에이전트는 아니다. 숙달된 교육과 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과 권유 등이 새집을 사는 소비자들에겐 정말 꿀팁 중에 꿀팁이 많다. 딜이 끝날 때까지 할 일이 많다는 것이다.

꿈에 그리던 나의 새집을 장만하면서 들뜨고 신나는 마음으로 우리 가족이 살 집을 지어가는 걸 보는 건 정말 행복한 순간들이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꼭 에이전트를 사용하기를 권한다.

내가 지금 권하고 싶은 새 집의 위치는 자바에서 일하시는 분, 엘에이가 좋아서 못 떠나시는 분 모두 다 만족할 만한 곳이다. 새 집 동네는 약 800세대가 들어오는 대형 게이트 단지로 LA 다운타운에서 15마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에서 10여 마일 떨어졌다. 한인에게는 상권과 교통권, 생활권이 제대로 구비된 럭셔리한 단지로 구성됐다.

새 집 가격은 콘도 50~70만 달러, 단독주택 70~90만 달러대까지 있으며 정말 잘 지어진 집이다.

집 건축에도 널리 알려진 유명 브랜드 브룩필드와 레나가 짜임새 있는 실내구조로 잘 지은 집이라고 칭찬하고 싶다. 살면서 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잘 소화해 낸 집으로 내년 3월에서 4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우선 사전에 예약해야 함으로 미리 시간을 계획해야 한다. 주7일 오픈하며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이다. 나는 좋은 집들만 보면 동네마다 한인타운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 욕심이다. 지금 이자율이 역사상 최저이며 집값은 뛴다. 이 집들은 새 집이다. 여기는 한국이 아니기에 세금 혜택 다 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 오는 손님도 40% 다운하면 역시 대환영이다. 물론 법적으로도 안전하다. 동네를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전화 주시기 바란다.

▶문의: (714) 345-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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