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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신년하례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30 16:06

몽고메리 한인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몽고메리 한인회

몽고메리 한인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몽고메리 한인회

몽고메리 한인회(회장 박민성)는 지난 27일 신년하례식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AUM 굿윈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손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최동렬 현대 자동차 앨라배마 공장 법인장 등 한인단체와 기업 대표, 니쉘 닉스 주정부 소수민족 디렉터와 켄트 로더데일 쿠세타 시장을 비롯 정부 관계자들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24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민성 회장은 “한인회장 자리는 지역 사회 한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며 “몽고메리 한인회는 봉사와 섬김을 통해서 지역 한인에게 사랑받는 한인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봉사단을 발족하고 사랑방 개설 및 이민자 정착 서비스, 구인구직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부 행사에서는 태권도 시범과 한국 무용, 판소리, 고수, 민요 등 한국 국악 공연이 이어졌으며, 노래 및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행사로 식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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