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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항만 2배 확장하자”

[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06 15:39

지난 달 30일 사바나항에서 컨테이너 하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AP

지난 달 30일 사바나항에서 컨테이너 하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AP


조지아주의 해상물류 관문인 사바나항과 브런스윅항 규모가 대폭 확장될 전망이다.

최근 애틀랜타저널(AJC)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 항만청은 지난 5일 시(Sea) 아일랜드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사바나항과 브런스윅항 확장 필요성과 파급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글리프 린치 항만청장에 따르면 두 항구의 10년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게 되면 물동량은 지난해 기준 400만TEU에서 1000만TEU로 두 배 이상 늘어날 수 있다. 린치 청장은 “두 항구를 통해 조지아주는 연간 400억달러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리고 있다”면서 “10년 개발 개획 프로젝트를 통해 23억달러 규모의 추가 효과가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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