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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한인회 연합회 차기회장에 최병일씨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09 08:07

테네시한인회연합회원들이 지난 5일 뷰캐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 자리에 모였다. <br>

테네시한인회연합회원들이 지난 5일 뷰캐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 자리에 모였다.

최병일 전 멤피스 한인회장이 테네시한인회연합회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테네시한인회연합회는 지난 5, 6일 테네시 중부 뷰캐넌에서 정기총회 겸 연수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최병일 전 멤피스한인회장을 제14대 연합회장에 선출했다. 14대 임기는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며, 이사장은 이인주 마틴한인회장이, 사무총장은 백현미씨가 맡았다.

이번 총회에는 테네시주 6개 지역 한인회 관계자 20여명이 모여 각 지역의 소식과 정보를 발표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기붕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등 타 지역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테네시연합회 13대 임기를 마무리하는 김수자 회장은 임기를 돌아보며 테네시와 한국의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에 기여하고 빌 하슬람 주지사와 테네시 각 도시 한인회장단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 활동을 폈다.

최 차기회장은 지난해까지 제28대 멤피스 한인회장을 지냈고, 멤피스 지역에서 세탁소와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1992년 미시간주로 도미, 2004년부터 멤피스로 이주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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