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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광복절 행사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21 17:42

박민성 차기회장 인준받아

몽고메리한인회(회장 안순해)는 15일 몽고메리에 있는 늘푸른 장로 교회(담임목사 최규태) 교육관에서 제72회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은 한미양국국가를 시작으로 오정호 목사의 대표기도와 안순해 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안 회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마친 순국선열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이자리에 나온 여러분도 애국자의 마음으로 조국에 이바지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민성 씨가 제24대 차기 한인회장으로 인준을 받았다. 박민성씨는 “한인들의 손과 발이 돼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한인회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기항 박사 장학회 장학금 및 메달 수여식과 몽고메리 한인회 특별상 수여식도 있었다. 장학생으로는 전유진 양, 최은지 양, 이우섭 군 등 3명이 뽑혔고, 이승훈 군, 데이비드 해밀턴 군이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과 메달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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