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1.8°

2018.09.20(THU)

Follow Us

커밍에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04 17:06

152에이커 면적 700여 세대

대규모 주거 단지가 조성되는 커밍 다운타운 인근 부지(원안). [구글 3D]

대규모 주거 단지가 조성되는 커밍 다운타운 인근 부지(원안). [구글 3D]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에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4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 보도에 따르면 건설사 레너 조지아 인코퍼레이션이 포사이스에 152에이커 면적의 홈타운 건설 계획서를 조지아 주 정부에 제출했다.

제출된 계획서에 따르면 개발사는 커밍 다운타운 북동쪽 필그림 밀 로드 선상에 대규모 주거용 부동산(Multifamily Unit) 398채와 싱글패밀리(single-family) 315채 등 모두 합쳐 700여 세대 규모를 지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필그림 밀 로드를 따라 상업 및 소매업 공간으로 6만 스퀘어피트(sqft) 면적을 개발할 계획이며, 이밖에 녹지공간과 공용 부대시설도 건립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더 빌리지 앳 브룩스 팜(The Villages at Brooks Farm)’이다. 개발 예정 단지와 래니어 호수 사이에 조지아 400번 국도가 가로지른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