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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사회 품는 축복의 통로”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04 17:11

몽고메리 열림교회 21-23일 어머니 학교

몽고메리 어머니학교 진행 및 봉사자들이 테니시와 조지아주 열림교회를 방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몽고메리 어머니학교 진행 및 봉사자들이 테니시와 조지아주 열림교회를 방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앨라배마 몽고메리 열림교회(담임 서경재 목사)가 어머니학교를 개설한다.

오는 21-23일 교회에서 운영되는 어머니 학교는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헌츠빌에 이어 앨라배마에 두 번째로 문을 여는 학교다.

어머니 학교는 ▶좋은 어머니가 되기 위해 먼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성경적 여성상 회복 ▶사람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아내로서 사명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올바른 양육을 배우는 어머니 영향력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배우는 기도하는 어머니, 십자가의 사명 등 총 4개의 주제로 네 차례 강의한다.

각 주제에 따른 네 번의 만남은 찬양, 조별 나눔, 식사, 주제강의, 예식 등으로 진행된다.

어머니 학교는 배움과 섬김을 통해 은혜를 경험한 수료자들이 삶을 재결단하고,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품는 축복의 통로로서 섬기는 삶의 변화를 전파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주제별 강의에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 치유와 회복, 결단과 감격이 있다”며 “나의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비전을 깨닫고 공유함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향한 힘찬 걸음을 내딛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란노 어머니 학교는 가정이 무너져 가는 이 시대에 참된 어머니상을 찾고자 지원한 어머니들을, 학교를 먼저 수료한 어머니들이 각 팀 봉사자로서 헌신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 38개국에서 개설, 운영하고 있다.

▶문의: 몽고메리 열림교회 어머니 학교 박영희 334-868-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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