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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동요대회 정민준군 대상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04 15:21

제21회 대회 열려

3일 열린 애틀랜타 한국학교 제21회 동요대회 수상자들과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3일 열린 애틀랜타 한국학교 제21회 동요대회 수상자들과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 동요대회에서 정민준 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지난 3일 둘루스에 있는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제21회 동요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동요대회에는 각 반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5명의 학생들이 저마다의 목소리와 율동 솜씨를 뽐냈다.

대상의 정민준 군에 이어, 금상은 이가람, 은상은 클로이, 김효빈 양이 받았다.

송미령 교장은 “이번 21회 동요대회는 지난해보다 참가 학생수가 더 많은 만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도 더욱 높았다. 이에 감사하다”며 “동요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노래를 한국말로 부르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과 동요의 은유적 표현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한국적인 정서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동요대회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정민준 ▶금상= 이가람 ▶은상= 클로이, 김효빈 ▶동상= 윤세라, 지서현, 김엘리 ▶인기상=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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