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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녀 키우는 이중언어 가정의 고민은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3 16:23

귀넷 교육청 17일 교류행사

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이중언어 부모들이 전문가 상담을 받고 다른 가족들과 교류할 수 있는 행사가 귀넷 카운티 교육청 주최로 오는 17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 특수교육부가 매월 진행하는 ‘귀넷 카운티 학부모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육청 소속 언어병리학자 왈레스카 애커맨이 ‘이중언어 가능한 장애아동 양육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 후에는 이중언어 가정에서 장애인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 멘토 2명을 포함해 다른 학부모들과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행사는 17일 오전 9시20분에서 11시까지 스와니에 있는 귀넷 카운티 교육청사 200번 건물내 센트럴 귀넷 룸(2.111)에서 열리며, 참가 희망자는 전화(678-301-7212)나 이메일(dawn_albanese@gwinnett.k12.ga.us)로 등록하면 된다.

▶문의: www.parentmento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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