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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OM, 조지아 남부에 분교 개원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1 14:51

지난달 26일 조지아 남부 몰트리에 PCOM 조지아 남부 분교 착공식에서 관계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PCOM]

지난달 26일 조지아 남부 몰트리에 PCOM 조지아 남부 분교 착공식에서 관계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PCOM]

스와니에 분교를 둔 필라델피아접골의학대학(PCOM)이 조지아 남부지역에 두번째 분교를 낸다.

PCOM은 최근 알바니와 발도스타 사이 몰트리의 31에이커 부지에 ‘PCOM 남부 조지아’ 분교 착공식을 가졌다.

PCOM은 4년제 접골의학 대학으로, 스와니 분교에는 다수의 한인 학생들이 약학대학에 재학중이다.

남부 시골지역은 극심한 의사와 의료계 종사자들 부족현상을 겪고 있다. 버트 브랜틀리 조지아 경제개발국 CEO는 이날 축사에서 “지역사회에 의사가 1명 이사올 때마다 5개의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통계가 있다. 의사 한명이 연간 160만달러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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