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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폼드 신학교 학위 수여식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23 15:31

박사 2명·석사 5명 배출

지난 18일 글로벌 리폼드 신학교 학위 수여자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8일 글로벌 리폼드 신학교 학위 수여자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글로벌 리폼드 신학교(GRS, 원장 김은수 교수)는 지난 18일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GRS 본교 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수여식에서는 상관문화사역 박사(Doctor of Intercultural Ministry) 2명과 상관문화교육학 석사(MA/Intercultural Educational Ministry) 과정을 마친 5명에게 각각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 수여자들은 LA 소재 교회 담임 목사를 비롯, 스패니시권 교회 지도자 양성 사역을 해온 멕시코 선교사, 대만 선교사, 이집트 선교사 부부, 필리핀 선교사 등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이다.

학교 관계자는 “목회와 사역 현장에서 신실하게 사역하고 있는 귀한 분들이 학문적으로도 탁월한 성과를 나타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GRS는 미국 남부의 개혁주의 신학의 산실인 리폼드신학대학원의 선교학 박사 과정을 계승하면서,확고한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능력 있고 신실한 최고 지도자들을 육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5년 간 애틀랜타 본교 이외에도 필리핀 따가이따이, 서울, 동경, 스패니쉬 프로그램을 위한 티후하나 멕시코, 그리고 미국의 뉴욕과 LA 등에 분교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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