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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곤 탁구 대회 열려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30 16:59

탁구클럽 첫 달 기념 복식대회
고급반 곽경란·용한승팀 우승

탁구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탁구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달 29일 둘루스에 있는 파라곤 스포츠 센터에서 ‘J파라곤 탁구클럽 첫 달 기념’ 복식 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30여명의 멤버들이 참여했으며, 초급반에 전영미, 홍용화 팀, 중급반에 김갈렙, 진동일 팀, 고급반 곽경란, 용한승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센터의 김민균 탁구 코치는 “오는 6월 또는 7월에 오프닝 대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상금과 상품이 푸짐한 만큼 많은 한인들이 참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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