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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대회 주말 개막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18 14:35

20일 2시부터 피치트리리지서
7개 교회 17개팀 격돌

지난해 열린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참가 어린이들이 볼을 다투고 있다. <br>

지난해 열린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참가 어린이들이 볼을 다투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 유소년들의 축제, 2017애틀랜타 교협회장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이번 주말 개막한다.

매년 5월 치러지는 유소년 축구대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피치트리 리지 고교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4세부터 12세까지 U4, U6, U8, U10, U12 등 5개 그룹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는 그룹별 리그전으로 치러지며, 단체상, 개인상, 감독상, 사커맘상 등이 수여된다. 대회는 동남부체전에 출전하는 애틀랜타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선발전도 겸해 열린다.

대회를 주관하는 어린이 축구선교회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는 7개 교회에서 17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특별히 올해에는 히스패닉 교회와 중국교회 유소년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천경태 회장은 “올해를 계기로 히스패닉과 중국, 루마니아 등 다민족으로 참가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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