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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골프칼럼] 어드레스의 중요성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04 17:37

어드레스(Set Up)는 골프채를 손에 잡고 편안하면서 임팩트 있게 스윙을 하기위한 준비 자세이다. 그리고 어드레스를 다른식으로 말을 하자면 골프 스윙에 첫 포인트라고 말할수 있다.

모든 일에 첫걸음이 중요하듯, 골프의 첫걸음이라고 불릴수 있는 어드레스도 그만큼 중요하다.

어드레스로 인하여 공의 구질 또는 탄도 가 바뀔수도 있고, 공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으면 스윙도중 중심을 잃고 공의 윗부분 혹은 클럽 해드가 공을 치기도 전에 공뒤 잔디를 먼저 칠 수 있다.

사람마다 신체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골퍼들이 다 똑같은 어드레스를 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체형에 맞게 어드레스를 서준다면 조금 더 쉽게 골프를 접할 수 있을 것이고 더 강한 임팩트로 스윙을 할수 있을 것이다.

어드레스를 할 때 중요한 포인트 몇가지를 말하자면, 첫번째 채를 잡고 공과 몸의 거리를 유지할 때 전체적으로 몸이 편안하고 몸의 중심이 땅과 잘 지탱 되어있어야 한다.

두번째, 팔이 몸 안쪽에 가까워지면 삼두박근과 가슴에 힘이들어간다, 또 팔이 몸 바깥 쪽으로 너무 떨어져 있을 경우 어깨근육과 이두박근에 힘이 너무 들어가게 된다. 부드러운 스윙을 하기 위해서 위에 지적한 부분을 주의하면 조금더 스윙이 간편해 질 것이다.

세번째, 다리 넓이는 일반샷을 할 때 기본적으로 본인의 어깨 넓이 정도 아니면 살짝 넓게 발과 발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발이 서로 너무 붙어있으면 골프 스윙을 할 때 중심을 잡기가 어려워지고 너무 넓게 벌려도 상체를 돌리는 과정이 거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적당하게 넓이를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에는 백프로 완벽한 스윙이 없듯이 골프 어드레스도 완벽한 어드레스는 없다. 하지만 각자의 몸 형태에 따라 자신에 맞는 어드레스를 찾아준다면 골프스윙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이 될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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