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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풍요로움 11월 중앙문화센터와 함께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02 16:39



중앙문화센터에는 성인, 청소년 그리고 어린이를 위해 다양하고 알찬 강좌들이 저렴한 수강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앙문화센터 HOT CLASS

네일 아트 교실
한국과 미국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자랑하는 김모영 강사님을 모시고 네일 아트 클라스가 진행되고 있다. 네일 아트란 손톱에 그림을 그리거나 공작을 하는 창작활동을 말한다. 이론과 실무를 토대로 한 이 강좌는 최대 6개월 정도의 수업을 수강하면 단순한 취미를 넘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직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수준이 된다. 특별한 날의 화려한 네일 아트부터 무난한 데일리 네일 아트까지 모두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톡톡 튀는 개성시대, 중앙문화센터 네일아트교실을 통해서 나만의 패션감각을 표현도 하고, 네일리스트에도 도전해보자..

한문 한시 서예 클래스
바쁜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중앙문화센터에 생겼다. 한문 서예를 배우면서 한시를 비롯해 논어, 중용, 맹자, 노자, 사서삼경 등 동양 고전의 심오한 사상들과 지혜를 배우고 삶에 지친 마음을 비우는 시간이다. 명필로 불리는 왕희지의 천자문과 난정서를 교재로 사용하며 수업의 절반은 서예 연습, 나머지 절반은 한문고전을 공부한다. 강사는 지난 20여년간 한문 한시와 삶을 같이 해오신 허당 김철수 선생님 이시다. 한문 한시 클래스를 통해 마음의 평안을 얻고 동양적 무게감을 체험 하는 가운데 동양인으로서 뿌리도 찾아보자. 클래스는 월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진행된다.

체스 클라스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스수업이 중앙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체스는 IQ, 기억력, 집중력,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 등 한번에 여러 가지를 향상시켜주는 두뇌 종합 스포츠이다. 체스를 통해 ‘공정하게 승부하며, 실패하면서 배우고, 편법을 쓰지 안는다’는 미국 사고방식도 함께 터득할 수 있다. 체스를 배워 대회에 참가할 경우 승패에 상관없이 ‘나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며 더 나아가 당당하게 상대방과 같은 조건에서 게임을 이기면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온라인 게임에 몰두한 학생과, 체스로 단련된 학생과는 1년후, 5년 후 분명 다른 모습일 것이다. 체스 클라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드럼교실
성인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배울 수 있는 John Choe 선생님의 드럼 교실은 목요일 오후 4시30분과 6시, 토요일 오후 4시30분, 6시에 각각 진행되고 있다. 드럼연주는 음악에 맞추어 손과 발이 동시에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치매예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드럼 연주를 하는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쉽게 날려 버릴 수 있다. John Choe 선생님은 시중에 나와있는 교재를 이용하는 대신 학생들의 수준에 맞추어 꼼꼼히 악보를 제작해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드럼 채와 함께 악기소리만큼이나 활기찬 11월을 시작해 보자.

주산 암산 반
중앙문화센터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클라스는 어린이들의 두뇌계발과 집중력을 키워주는 심화순선생님의 주산과 암산교실이다. 주산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세자리수 덧셈, 뺄셈을 필산 없이 암산으로 척척 풀어내는 등 수학실력이 눈에 뛰게 향상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주판알을 하나씩 옮기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또한 손가락으로 주판알을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은 물론 창의력과 사고력이 향상된다. 클라스는 화요일~금요일 각각 오후4시 20분과 5시 30분 그리고 토요일 오전10시와 11시10분에 기초반이 새로 생길 예정이다. 주산 클라스는 숫자와 친해지고 싶은 학생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학이나 수 개념에 뒤쳐지는 학생들에게 학업 성적 및 성취도 향상을 위해 꼭 권장되는 클라스다.

오정란 코디네이터
문의 및 등록 : 770-242-0099 (Ext. 3), 678-205-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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