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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사회 차기회장에 유재원 목사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20 15:57

20일 신임 회장단 선출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린 애틀랜타 한인목사회 2017년 정기총회에서 신구 임원진이 한 자리에 섰다. 신임 유재원 회장은 오른쪽 끝, 오흥수 전 회장은 오른쪽 3번째.<br>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린 애틀랜타 한인목사회 2017년 정기총회에서 신구 임원진이 한 자리에 섰다. 신임 유재원 회장은 오른쪽 끝, 오흥수 전 회장은 오른쪽 3번째.

애틀랜타 한인목사회가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유재원 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40여명의 회원들은 부회장을 차기 회장에 추대하는 목사회 관행대로 유 부회장에 대한 찬반 투표로 그를 차기 회장에 선출했다. 회원들은 신임 부회장과 총무에 각각 류도형, 신동욱 목사를 선출했다.

선출과 동시에 1년 임기를 시작 유 회장은 “회원 목사님을 위한 사역의 동역자를 세우는 일을 하기 원한다. 목사님들과 가족들이 이 일을 위해 기도하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음달 월례회에서 세부적인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사회 회원들은 이날 2017년 한해의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회계보고를 그대로 채택하고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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