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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다민족 런천파티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7/11/2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1/23 15:22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인 23일 낮 둘루스 제일침례교회(FBCD)에서 다민족 교인 초청 런천파티가 열렸다. 마크 헌(Mark Hearn) 담임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키이스 머독(Keith Murdock) 부목사가 1620년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건너온 청교도들의 삶과 1863년 주마다 달랐던 기념일을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11월 마지막주 목요일로 통일한 과정 등 추수감사절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교회 성도들 중 다민족·다인종 배경을 가진 80여명이 참석해 칠면조(turkey) 고기를 먹으며 담소를 나눴으며, 입장권 추첨을 통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사진=FBCD Tom Rhe 목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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