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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주택개발 ‘활발’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7/26 15:05

DR 홀튼 등 개발사 4곳, 주택개발 계획안 제출…뷰포드 등에 총 589채 규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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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의 신규주택 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귀넷 카운티에 따르면 최근 DR 홀튼 등 개발사 4곳이 주택단지 개발을 위한 계획안을 카운티 측에 제출했다. 이번에 접수된 신규 주택 건설 계획안에 따르면 총 유닛 규모는 589채다.

개발사 DR홀튼은 귀넷 남동쪽 로건빌 지역 87에이커 부지(3200 block of Brushy Fork Road)에 184채의 단독주택 단지 개발을 추진 중이다.

또 메리티지 홈즈는 뷰포드 시 톰슨 밀 로드 선상 53.4에이커 부지에 113채의 주택단지 조성계획을 카운티 측에 제출한 상태다. 주택은 2000~2800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랜치하우스나 2600~3500sqft의 2층 하우스 등 두 가지 디자인으로 건설된다. 가격대는 30만달러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CKK개발은 귀넷에만 두 곳에 주택단지 개발을 추진한다. 이 업체는 올드 섀드번 페리와 개렛 로드 사이의 뷰포드 댐 로드 선상 24.3에이커 부지에 시니어 주거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약 2000sqft 크기의 97개 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또 하이웨이 324와 호그 마운틴 로드가 만나는 선상 42.3에이커 부지에 157채의 주택신축 계획안을 제출한 상태다. 이 주택단지에는 1900sqft, 2200sqft, 2500sqft 등 다양한 크기의 주택들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사 측은 “몰 오브 조지아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귀넷 카운티는 오는 9월 5일 제출된 개발 계획안을 놓고 세부사항 및 신축허가 여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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