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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 좋은 주택, 얼마면 살까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31 15:11

포사이스·스와니 33만-35만불대
존스크릭·알파레타 39만-44만불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학군 좋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얼마나 할까.

최근 리맥스 부동산 조지아지부는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요 학군별 주택가격 중간값을 조사해 발표했다. 학군은 니치닷컴의 ‘2018년 주요 고교 랭킹’ 조사에서 A등급을 받은 학교들을 기준으로 했다.

조사 결과, 한인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사우스 포사이스 고교 인근 커밍 지역의 중간값은 33만 4500달러로 나타났다. 또 인근 램버트 고교, 노스 귀넷 고교, 그리고 피치트리 리지 고교 인근의 스와니 시 주택 중간값은 35만 5000달러로 조사됐다.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존스크릭 지역과 알파레타 지역의 가격은 이보다 5만달러 이상 가격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노스뷰 고교와 존스크릭 고교 인근의 존스크릭 시의 주택 중간값은 39만 6500달러로 조사됐고, 차타후치 고교, 알파레타 고교, 밀튼 고교 인근의 알파레타 지역의 주택가격은 44만 8000달러로 조사됐다. 이밖에 귀넷과기고 인근의 로렌스빌 지역은 21만 2000달러였다.

조사를 진행한 리맥스 부동산 조지아지부의 존 레이니 부사장은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학군이 좋은 지역에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현명한 결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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