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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살 때 가장 매력적인 카운티’ 월턴·홀 카운티 전국 10위권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4 16:43

렌트보다 더 재정적 이득 이유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월턴과 홀 등 2개 카운티가 전국에서 집을 구입할 때 재정적으로 이득이 되는 ‘가장 매력적인 카운티’ 상위 10위안에 들어갔다.

애틀랜타 저널(AJC)은 4일 주택을 렌트하는 것보다 구입하는 것이 더 재정적으로 이득이 되는 지역 미국 상위 10위권 가운데 월턴 카운티와 홀 카운티가 꼽혔다고 뉴욕에 본부를 둔 스마트애셋 금융회사의 분석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월턴 카운티의 월 평균 모기지는 603달러로, 월 평균 렌트비 1383달러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이어서 렌트보다는 집을 사는 것이 재정적으로 이득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홀 카운티는 월 평균 모기지가 629달러이며 월 평균 렌트비는 1091달러로 나타났다. 주택 평균 가격은 월턴 카운티가 25만249달러, 홀카운티가 20만3068달러로 나타났다.

한편 애틀랜타시의 경우 최소한 4.1년을 집을 팔 지 않고 유지하고 있을 경우에는 렌트보다는 매입하는 것이 더 이득인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델피아는 렌트와 구입의 손익 변곡점이 2.9년으로 짧았다. 집값이 비싼 뉴욕의 경우 18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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