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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에 대규모 실버타운 조성 추진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6 14:57

피치트리 코너스 100에이커 부지
단독주택·타운하우스 916채 조성

귀넷 카운티에 은퇴자들을 위한 시니어 커뮤니티 조성이 추진된다.

26일 애틀랜타저널(AJC)에 따르면 피치트리코너스 이스트 존스 브리지 로드 선상 100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총 900가구의 시니어 커뮤니티가 조성될 계획이다. 이 부지는 투자업체인 피치랜드 홈즈가 지난해 1000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과거 금융서비스 업체인 피서브와 시몬 매트리스 등의 본사로도 사용되어왔다.

투자사 측은 당초 이 부지에 주거, 오피스, 병원 등이 있는 주상복합 단지 조성을 추진하려 했으나, 계획을 바꿔 은퇴자들을 위한 주거단지를 개발키로 결정했다.

피치랜드 홈즈가 피치트리코너스 카운티에 제출한 제안서에 따르면, 이곳에는 총 916개 유닛의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가 조성된다. 총 사용부지는 86에이커로, 나머지 14에이커의 사용용도는 미정이다. 완공은 202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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