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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애틀랜타 축구 시설 시찰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7 15:00

2026 월드컵 유치 후보 도시 순회

애틀랜타가 2026년 북미 월드컵 유치에 나선 가운데, 피파의 유치 신청지 후보 평가 태스크포스가 지난 주말 애틀랜타에 방문했다.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피파 관계자들은 메르세데스 벤츠 구장과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 마리에타에 있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연습구장 칠드런스헬스케어 애틀랜타 트레이닝 그라운드를 둘러봤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구단주 대런 일스는 “미국의 2026 월드컵을 유치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까지 이 지역 전체에 미치게 될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포함 멕시코와 캐나다까지 북미 22개 도시는 8년 북미 통합 월드컵 개최를 신청해놓은 상태다. 피파의 신청지 후보 평가 태스크포스는 애틀랜타 외에도 이번에 토론토와 뉴욕 지역을 둘러봤다.

피파는 올 여름 2026년 월드컵 개최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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