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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에 맞는 클럽 찾아야 골프 즐거워”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8/05/07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8/05/06 16:53

노스크레스트 골프장, 데모 행사

노스크레스트 골프장 최용식 대표가 젝시오 등 클럽 데모 행사에서 포즈를 취했다.

노스크레스트 골프장 최용식 대표가 젝시오 등 클럽 데모 행사에서 포즈를 취했다.

노스크레스트 골프장은 젝시오(XXIO), 클리브랜드(Cleveland), 스릭슨(Srixon) 등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데모행사를 5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데모 행사에서 골프 애호가들은 해당 브랜드의 신제품 골프채를 직접 사용, 성능을 확인했다. 또 최첨단 장비로 스윙을 분석, 자신에게 맞는 스윙과 적합한 골프채를 찾을 수 있는 기회도 얻었다. 또 고객들에게 다과를 제공하기도 했다.

행사를 주최한 노스크레스트 골프장 최용식 대표에 따르면 젝시오는 시니어들,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가볍고 순발력이 좋기 때문에 거리가 더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릭슨은 일본 업체이지만 미국 시장에 많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이며 클리블랜드는 웨지 클럽이 강한 브랜드다.

최 대표는 “3가지 브랜드 데모행사를 했는데, 직접 시타를 해본 고객들이 많이 구매해갈 정도로 만족감이 높았다”며 “정확한 거리 측정과 스윙 속도 등에 대한 분석도 제공해드렸는데 앞으로도 애호가들이 더욱 즐겁게 골프를 즐기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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