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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새순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13 11:53

대양주 예수교 장로회 호주노회 소속
5월 13일까지 우편·이메일로만 접수

호주 시드니에 있는 시드니 새순장로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지난 1992년 설립돼 대양주 예수교 장로회 호주노회에 소속된 새순교회는 ‘말씀으로 제자를 바로 세우고, 기도에 전념하며, 선교와 전도의 책임을 다하는 교회’라는 비전을 갖고 있다.

새순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는 “영적 부흥과 새 세대를 세워나가는 투철한 소명의식으로 이민목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갈 3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고 밝혔다.

새순교회 4월 9일 찬양예배 영상 캡처

새순교회 4월 9일 찬양예배 영상 캡처

자격요건은 본 교단이 인정한 정규 신학대학원(M.Div) 졸업자로 만 45세 이상이며, 목사 안수 후 3년 이상 담임목회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이민 교회 경험이 있고 호주에서 목회하는데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어가 가능한 목사를 선호한다.

서류 마감일은 5월 13일이며, 우편과 e메일로만 접수한다.

앞서 수영로교회 이규현 담임목사, 사람살리는교회 라준석 담임목사 등이 시드니 새순장로교회 1, 2대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문의:chungbing@saeso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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