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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어능력시험 중서부 374명 응시

시카고 중앙일보 취재팀
시카고 중앙일보 취재팀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22 19:40

아이타스카 대건한국학교에서 열린 제63회 한국어능력시험 [한국교육원]<br>

아이타스카 대건한국학교에서 열린 제63회 한국어능력시험 [한국교육원]

시카고 한국교육원은 지난 20일 중서부 7개 주, 8개 시험장에서 2019 한국어 능력시험(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을 실시했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을 비롯 일리노이, 미시간, 미네소타, 아이오와, 캔사스, 위스콘신, 오하이오 주에서 일제히 실시된 올해 시험에는 424명의 지원자 가운데 374명이 응시(응시율 88.2%)했다.

지난 해 응시자 296명보다는 월등하게 많았으나 2017년 385명, 2016년 354명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기본과정 1, 2급인 토픽 I 시험에 259명, 고급과정 3~6급인 토픽 II 시험에 165명이 각각 응시했다. 시험 결과는 내달 30일 발표될 예정이며 국립국제교육원 토픽 홈페이지(www.topik.go.kr)를 통해 성적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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