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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산악회 오레곤 마운틴 후드 등정

노재원 기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5 09:07

시카고산악회(회장 박영남)는 최근 메모리얼 연휴를 맞아 오레곤주 최고봉인 마운틴 후드(Mount Hood)로 원정 등반을 다녀왔다.

회원 10명이 3박4일 일정으로 참가한 이번 원정에서 박영남(66•사진 오른쪽) 대장과 회원 김영씨 모자(母子)가 높이 11,240피트(3,426 m)의 정상 등반에 성공했다.

박영남 대장은 “가보지 않은 사람은 그 느낌을 알 수 없다. 마운틴 후드는 높지는 않지만 굉장히 위험하고 정말 아름다운 산인데 최선을 다해 도전했다는 것만으로도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시카고산악회는 월 1회 정기산행과 연간 2회 원정 등반을 하고 있는데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산악회 연락처=847-414-9328, 224-545-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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