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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가장 비싼 부동산…트럼프타워 89층 3,200만불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6/02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2/06/01 18:18

트럼프타워 콘도가 시카고에서 가장 비싼 부동산 매물로 등록됐다.

1일 CBS는 트럼프타워 89층은 3천200만달러로 시카고에서 최고가 부동산이자 서반구에서 가장 높은 거주지라고 보도했다.

1만4천260평방피트인 이 콘도는 방 5개, 욕실 8개가 있다. 거실만 1천296평방피트로 작은 집 규모며, 마스터 욕실 또한 1천122평방피트에 이른다. 도시와 미시간 호변 경관을 파노라마처럼 볼 수 있는 16피트 통유리로 되어 있다. 벽난로 5개, 넓은 운동실, 빨래방, 서재 등의 시설이 있다. 시카고 불스의 데릭 로즈와 블랙혹스의 패트릭 케인을 이웃으로 삼을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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