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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우승 달성한 독수리 군단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2/06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2/05 15:36

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US뱅크 스타디움서 벌어진 프로풋볼(NFL) 제52회 수퍼보울 결승전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쿼터백 닉 폴스(9번)가 패싱을 시도하고 있다. 두달 전 주전 카슨 웬즈의 다리 부상으로 투입된 애리조나 스테이트 선데블스 출신의 후보 쿼터백 폴스는 2연패 및 통산 6번째 패권을 노리던 최강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41-33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전문가들로부터 4.5점차 열세로 분류됐던 독수리 군단은 폴스의 안정적인 플레이에 힘입어 수퍼보울 세번째 도전만에 창단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보았으며 13년 전 뉴잉글랜드의 베테랑 쿼터백 톰 브레이디(40)에게 당한 결승전 패배를 통쾌하게 설욕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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