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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 전문가와 학생들에게 멘토링, 네트워킹 제공”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8 12:31

‘2018 Young Generation Forum’ 성황리 개최
뉴욕 KOTRA 담당자, 미국노동시장 현황 및 미국 구직동향 설명

KOEA(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와 KSEA-ST(재미과학기술자협회 남텍사스지부), 주휴스턴총영사관이 공동주관하는 ‘2018 Young Generation Forum’이 휴스턴 서쪽 에너지코리도에 있는 BP America 건물에서 개최됐다.

KOEA(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와 KSEA-ST(재미과학기술자협회 남텍사스지부), 주휴스턴총영사관이 공동주관하는 ‘2018 Young Generation Forum’이 휴스턴 서쪽 에너지코리도에 있는 BP America 건물에서 개최됐다.

지난 25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터 KOEA(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와 KSEA-ST(재미과학기술자협회 남텍사스지부), 주휴스턴총영사관이 공동주관하는 ‘2018 Young Generation Forum’이 휴스턴 서쪽 에너지코리도에 있는 BP America 건물에서 개최됐다.

KOEA 정소찬 회장은 “KOEA와 KSEA-ST(회장 김민수박사)와 동역하며 과학기술 기술세미나 및 캐리어 개발을 위한 공동포럼을 주최해 왔다. 이번에는 텍사스지역 이외에도 오클라호마, 루이지애나 지역에서 참가 신청을 하신 분들도 있다. 오늘 행사는 학생들과 전문 스페셜리스트 등이 함께하는 세션 1과 세션 2로 구분해 ‘경력 개발’, ‘구직 전략’, ‘성공적인 학업 경력 형성’ 및 ‘학업적 명성 구축 방법’에 대해 선배 과학자 및 공학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커리어를 성장시키기 위한 멘토링과 과학자들간 네트워킹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SEA-ST의 김정환 부회장은 “오늘 참가한 공학자와 학생이 약 140여명 중 학생들의 비율이 35% 정도이고, Young professional의 비율이 40%, Academia분야가 25%정도이다. 특히 과학·공학도가 아니더라도 인문학, 의학 분야 학생들에게도 정보제공의 기회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첫 기조연설자로 나선 Bob Russell(Global Upstream Logistics Sector Director of BP)은 BP에서 경험한 10년간의 물류공급 경력을 설명하고, 오일 앤 개스분야의 Big 5 기업에서의 컨설팅 작업에 대해 강연했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의 김재휘 부총영사도 축사를 통해 “현재 이곳 미주사회에서 한국커뮤니티는 한국의 위상변화에 따른 새로운 역할을 담당해야 할 시기이다. 특히 텍사스를 중심으로 과학. 엔지니어링, 의학. 바이오 분야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종사하는 인력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서 해외로 진출하려는 인력들이 취업기회를 찾도록 총영사관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금번 행사와 같이 우리 청년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행사들을 지원해 나갈 것이며, 참가하신 분들이 차세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노력하시는 것을 적극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2018 차세대 포럼’ 행사는 세션 1과 세션 2에서 뉴욕에 소재한 KOTRA의 취업담당인 J-Park이 참가해 ‘현 미국노동시장의 현황’, 미국에서 외국인 학생이 취업하기 위한 방법, ‘미국 비자 취득과 구직동향 검색’, ‘이력서 쓰는 법’ 등에 대해 해설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참가자들을 Industry-Young Professional, Industry-Student, Academia 등으로 구분하여 마지막 패널과의 대담을 통해 경력에 따른 전문가들과의 대담, 구직 관련 행사에 대한 안내와 같은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패널 토론 등의 세션을 종료한 후에는 두번째 연설자로 휴스턴 비즈니스저널이 ‘2018년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한 David Turner(President & CEO EQUIMENT DEPOT)가 차세대 젊은 과학자들과 학생들을 위해 각종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KOEA의 정소찬 회장과 KSEA-ST 김민수 회장은 강연자 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순서를 가졌다.

‘2018 Young Generation Forum’이 끝난 후에 참가자들은 주위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겨 피드백 시간을 가지면서 참석자들간의 네트워킹을 가지는 순서도 가졌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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