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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텍사스 지역 대출 서비스 강화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26 13:00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전문 인력 확충을 통해 휴스턴 일대 한인 고객과 비즈니스들을 위한 금융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한미은행은 최근 주류 은행에서 대출 전문가로 활약하던 이윤재 릴레이션십 매니저 (Relationship Manager)를 영입하는 등 휴스턴 지역 한인 대출 인력을 재정비했다.

이 릴레이션십 매니저는 주류 은행인 코메리카 뱅크에서 휴스턴 및 댈러스 지역의 한국 및 한인 기업 고객들을 관리했으며 한국산업은행 뉴욕 지점에서도 근무했던 금융 전문가로 휴스턴 지역 한인 사회에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휴스턴 게스너 지점에 2 명의 한인 오피서를 충원했으며, 휴스턴 스프링 지점은 에릭 김 지점장을 비롯한 직원 모두가 한인으로 구성돼 있다.

한미은행의 모하메드 타릭(Mohammad Tariq) 텍사스 지역 총괄 전무는 “한미는 텍사스 주에만

9 개의 지점을 둔, 텍사스 한인 사회의 필요와 수요를 가장 잘 이해하는 한인 은행”이라며 “지난 4 월 휴스턴 지역에서 열린 VIP 행사 등에서 알 수 있듯 앞으로 한인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대출 등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빠르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한미은행이 선보인 새 홈페이지와 ‘한미 익스프레스 융자’ 프로그램은 이같은 노력의 좋은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 익스프레스’는사업체를 운영하며 으레 필요하기 마련인 1만~25 만달러의 소액 융자를 복잡한 절차 없이 짧은 시간에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컴퓨터나 태블릿, 스마트폰 등 각 기기에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한미의 새 홈페이지 (www.hanmi.com)에 접속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면 은행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신청서를 작성할 수도 있다.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소액 융자인 만큼 신청서 자체가 간단하고,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많지 않다. 특히 빠른 시간 내에 승인 여부가 결정돼 빠르게 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금융 수요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상품으로 사업체 운영 자금은 물론 장비구매, 마케팅, 재고 확충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PRESS CONTACT: Seung Eun aka Ray Yeom | PR Officer (213)427-4258 Ray.yeom@hanmi.com

<기사제공 한미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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