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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FEMA관련 취업 기회 급증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22 08:18

시간당 최대 34불, 토목기사, 그래픽 전문가, 의료진 및 상담가 등

허리케인 ‘하비’ 피해 이후 최근 FEMA(Federal Emergency Management)는 새로운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다. 직무에 따라서 회사는 시간당 $14에서 $34을 지급할 예정이다. 채용하고 있는 업무 부문은 의료진, 토목 기사, 그래픽 전문가, 간호사, 상담 전문가 등 하비 피해 복구와 관련된 직종이다.

FEMA는 텍사스 주와 협력하여 빠른 시일 내에 주요 인력들을 모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현재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FEMA에서는 행적적인 관리와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무들이 많이 생겨났다. 한편, 지난 18일까지 대략 700,000명의 하비 피해자들이 구호물품 신청서를 제출했다.

FEMA의 구인 목록은 다음 몇 주동안은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된 채용정보는 wit.twc.state.tx.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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