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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교계 신나는 여름 성경학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6/26 15:05

영아~초등학생 그룹별 맞춤형 교육 - 비교인 자녀도 함께 알찬 프로그램

큰나무교회 여름성경학교 학생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와 예수님을 알아가는 체험을 했다.

큰나무교회 여름성경학교 학생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와 예수님을 알아가는 체험을 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달라스 한인 교회들이 알찬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VBS)를 개설, 성경학교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이들에게 제공했다.

교계는 자녀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추세에 비교인 아이들에게 교회에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보다 알차고 유익한 여름성경학교 기획에 골몰하고 있다.

말씀 먹고 자라는 큰나무교회(담임목사:김귀보)는 지난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 동안 2015 VBS를 개최했다.

이번 2015 VBS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알지만 우리는 알지 못하는 여정을 믿음으로 따라가는 어린이가 되자는 주제로 매일 오후 3시부터 3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큰나무교회 VBS는 성경공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로테이션 시간에는 전년과는 달리 가스펠 섹션을 추가해 아이들에게 복음을 체계적으로 듣고 영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레크레이션, 아트 크래프트 시간에는 성경공부 주제와 관련된 활동들을 하고 작품도 만들었다.

미션 시간에는 아이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위해 삶을 헌신하고 믿음의 본을 보여주는 선교사들의 영상을 통해 복음전도에 대한 큰 도전을 받았다.

또한 간식 타임에는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제공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가 있었다.

이번 2015 VBS에는 30명의 학생들과 10명의 성경 교사, 15명의 스태프들이 함께했다.

연합교회도 4일 일정으로 지난 20일 끝난 여름성경학교에서 유치부가 ‘믿음으로 승리해요’, 유년부는 ‘Son Spark Labs:God’s Plan 4U=Jesus!’를 주제로 율동과 노래, 그리기 외에 창조와 예수의 인류 구원사업을 위한 희생 등 성경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빛내리교회도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영아부와 유치부가, 16일부터 20일까지 초등부 여름성경학교를 마쳤다.

뉴송교회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일정으로 ‘Shout for joy’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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