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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동 삼문그룹 회장 외대 박사학위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12 07:17

“가장 성공한 동문 기업인 평가”

김인철(오른쪽) 외국어대학교 총장이 삼문그룹을 방문 문대동 회장을 올 하반기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 수여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인철(오른쪽) 외국어대학교 총장이 삼문그룹을 방문 문대동 회장을 올 하반기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 수여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김인철 외대 총장은 10일 오후 삼문그룹 계열사인 고요테 릿지 골프클럽에서 기자들과 만나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키로 한 학교측의 결정을 문대동 회장으로부터 수락 받았다고 밝혔다.

김인철 총장과 김유경 대외부총장 일행은 뉴욕에서 열린 제 10기 ‘한국외대 글로벌 CEO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식’에 참석한 후 문 회장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 여부를 타진키 위해 달라스를 방문했다.

김 총장은 “문 회장이 미주 외대 출신 가운데 가장 성공한 기업인으로 후배와 동문들에게 귀감이 되기에 대학 차원에서 경영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키로 했다고 전했다.

외국어 대학은 대학원 위원회와 이사회를 열어 문 회장의 명예 박사학위 수여를 최종 확정하는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외대는 문 회장이 올 가을 한상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할 때 박사학위를 수여할 방침이다.

외국어 대학은 한 학기에 1명씩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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