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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동 회장, 한국외대 명예 경영학박사 수여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0/19 09:03

문대동 삼문그룹 회장이 모교인 한국외국어 대학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오른쪽부터 강효석 한국외대 대학원장,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문대동 삼문그룹 회장)

문대동 삼문그룹 회장이 모교인 한국외국어 대학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오른쪽부터 강효석 한국외대 대학원장,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문대동 삼문그룹 회장)

문대동 삼문그룹 회장이 16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은 “문 회장은 불굴의 기업가 정신으로 성공적인 기업신화를 창조해 한국외대 동문들에게 귀감이 되고 글로벌 한민족 리더양성과 장학사업을 통한 후학양성에 기여해 국가와 민족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며 명예박사 학위를 전달했다.

문 회장은 “모교에서 학위를 받는 것은 영광스런 일”이라며 “그동안 키워주고 길러주고 사회에 나가 기업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켜준 선후배 교수님들과 학교당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문 회장은 특히 후배 학생들에게 눈을 세계로 돌려 꿈을 가지고 배짱과 용기로 자신의 입지를 세워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학교 관계자와 대학원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대동 회장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수여식에는 한상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달라스 한인 기업인들이 함께하며 학위 수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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