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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교회 20개 팀 출전한다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28 08:04

10월 10일 샌디레이크 구장서 축제 한마당
조성된 기금은 세계 선교자금으로 기탁

할렐루야 선교회(회장 인국진) 회장배 교회대항 축구대회 대진표가 완성됐다.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9시부터 샌디레익 축구장에서 펼쳐질 제 23회 교회대항 축구대회에는 17개 교회에서 20개의 축구팀이 출전 등록을 마쳤다.

올해는 어스틴 교회와 Journey of Faith 교회, Risen 교회가 처음 출전하는 교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는 연령과 기량에 따라 A,B,C조로 편성돼 한판 승부를 펼친다.(대진표 참조)

A조에는 중앙연합감리교회 A팀을 비롯 어스틴 교회팀, 뉴송 A팀, 빛내리, 한우리 A팀, 수정교회가 속했다.

B조는 영락, 베다니, 연합, 예닮, 세미한 A팀, 선한목자·사랑선교 교회 팀이 편성됐다.

C조에서는 세계선교, Risen, 한우리(B), 세미한(B), 중앙연합(B), Journey교회가 경기를 펼친다. <아래 대진표 참조>

교회협의회가 주관하고 할렐루야 선교회가 주최하는 교회대항 축구대회는 매년 가을 열리는 달라스 한국 교회 청년들의 축구 대 제전으로 올해 23회째를 맞이했다.

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교회협의회에 세계 선교자금으로 기탁된다.

인국진 선교회장은 “매년 달라스 기독교계 청년들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펼
치는 할렐루야 선교회장배 축구대회가 올해부터는 어스틴에서까지 참여하는 뜻 깊은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모든 교회 청장년들이 한데 어울려 운동장에서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대회가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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