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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교회 교회대항 축구대회 최강자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0/14 07:35

2015 할렐루야 선교회장배 교회대항 축구대회에 참가한 개교회 선수들이 대회전에 예배를 드리며 상대를 배려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형제애를 확인하는 멋진 플레이를 다짐하고 있다.

2015 할렐루야 선교회장배 교회대항 축구대회에 참가한 개교회 선수들이 대회전에 예배를 드리며 상대를 배려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형제애를 확인하는 멋진 플레이를 다짐하고 있다.

빛내리교회가 올해 교회대항 축구대회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지난 10일 샌디레이크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제 23회 할렐루야선교회(회장 인국진) 회장배 교회대항 축구대회에서 빛내리교회는 A조 결승에서 한우리교회를 4-0으로 누르고 우승 헹가레를 들어 올렸다.

A조 3위는 뉴송교회, 4위는 어스틴 주님의 교회가 각각 차지했다.

B조에서는 중앙연합감리교회가 선한목자교회와 사랑선교교회 혼합팀을 2-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C조 우승은 Risen교회가 거머쥐었다. 모범상은 세미한교회(A)와 어스틴 주님의 교회에 돌아갔다.

최우수 선수상은 빛내리교회 윤상엽 선수가 안았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올해 교회대항 축구대회는 달라스를 비롯 어스틴 등 원거리 지역 교회까지 19개 팀이 참가하는 텍사스 지역 교회 청년들의 화합 축제로 치러졌다.

출전 선수들은 물론 교회의 성도들이 한데 어울리며 화합과 크리스찬으로서 친목과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장으로 승화됐다.

할렐루야 선교회 인국진 회장은 “올해 축구대회는 목사님들도 함께 참석해 게임도 즐기는 가운데 모든 출전 선수들이 아무 부상과 사고없이 형제의 우정을 다지는 대회로 치러졌다”며 참가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할렐루야 선교회장배 교회대항 축구대회는 대회를 통해 조성
된 기금을 교회협의회에 세계선교 자금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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