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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타이거즈 중남부 최강자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0/23 08:47

중남부 소프트볼 토너먼트 대회서 우승 헹가래
준우승은 휴스턴 타이거즈

달라스 소프트볼협회 주최 2015 미 중남부 소프트볼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달라스 타이거즈 팀이 시상식 후 포즈를 취했다.

달라스 소프트볼협회 주최 2015 미 중남부 소프트볼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달라스 타이거즈 팀이 시상식 후 포즈를 취했다.

달라스 타이거즈가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달라스 타이거즈는 지난 17일 샌디레익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미주 중남부 소프트볼 토너먼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준우승은 휴스턴 타이거즈가 안았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MVP)은 달라스 타이거즈의 타일러 데이비스(유격수) 선수가 받았다. 골든 글러브는 휴스턴 타이거즈의 유격수 숀 리 선수에게 돌아갔다.

미주 중남부 지역 최대의 소프트볼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중앙연합감리교회와 핫 캐밥, 저니 오브 페이스, 세미한 교회, 텍사스 베어스, 랜드마크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달라스 소프트볼협회 이승호 회장은 “올 한해를 마무리 하는 토너먼트 대회에 많은 팀이 참가해 부상없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성원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연말에 종합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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