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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태권도 월드컵 미국 대표 선수 배출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1/30 08:05

올해 세계태권도연맹 월트컵 태권도 선수권 대회 미국 대표선수로 선발된 Mauricio Newman씨(오른쪼)가 이창식 태권도 센터의 수석사범인 이동섭 사범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세계태권도연맹 월트컵 태권도 선수권 대회 미국 대표선수로 선발된 Mauricio Newman씨(오른쪼)가 이창식 태권도 센터의 수석사범인 이동섭 사범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창식 대사범이 운영하는 ‘Chang Lee’s 태권도 센터’에서 미 태권도 대표 선수가 탄생했다.

오는 12월 8일부터 2일 동안 멕시코시에서 열리는 2015 세계태권도연맹 월드컵 태권도 선수권 대회 미국 대표선수로 선발된 Mauricio Newman(25)씨가 그 주인공.

이창식 태권도 센터의 문하생인 Mauricio Newman씨는 최근 실시된 월드컵 태권도 대회 미 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대표선수로 선발됐다.

Mauricio Newman군은 어려서부터 어머니와 함께 태권도를 수련했다.

현재 Mauricio Newman씨는 ‘Chang Lee’s 태권도 센터’의 수석 사범인 이동섭 사범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태권도 수련은 물론 한국의 문화와 풍습도 배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동섭 수석 사범의 철저한 지도하에 올림픽에 도전하기 위해 맹훈련 중인 Mauricio Newman씨는 그동안 이 사범이 배출한 수많은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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