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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교회팀 소프트볼 최정상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4/06 07:47

7개 교회 팀 참가 열띤 경쟁 … 수정교회 팀 준우승 차지
MVP는 빛내리 계문호 선수

빛내리교회 소프트볼 팀이 제 10회 달라스 교회친선 소프트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일(토) 샌디레이크 경기장에서 열린 소프트볼 대회에는 7개 교회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달라스 교회 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교협 회장인 김승호 목사와 총무 김주교 장로 등 관계자들의 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토너먼트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빛내리 교회가 전승을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준우승은 수정 교회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 MVP는 빛내리 교회의 포수를 맡은 계문호 선수에게 돌아갔다. Golden Glove는 수정 교회의 유격수 Ben Cho 선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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