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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함께 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및 평화통일’ 미술대회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03 08:39

초등부 대상 올리비아 도 양, 중고등부 대상 애슐리 김 양 수상

'2017 코리안 페스티벌 미술대회' 수상자들(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올리비아 도, 애슐리 김, 혜진 엘리스 정, 지우 김)

'2017 코리안 페스티벌 미술대회' 수상자들(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올리비아 도, 애슐리 김, 혜진 엘리스 정, 지우 김)

지난 10월 28일 달라스 이민사회의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역대 최대 ‘2017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에서는 ‘평화통일염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등의 주제로 ‘2017 코리안 페스티벌 미술대회’가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와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석찬) 주최로 진행됐다.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구분돼 진행된 이번 미술대회에서는 올리비아 도 양(3학년)이 초등부 대상(평통회장상)을, 애슐리 김 양(10학년)이 중고등부 대상(한인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초등부 최우수상은 진우 김 군(4학년)이, 중〮고등부 최우수상에는 혜진 엘리스 정 양(9학년)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의 작품은 ‘2017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장에 설치된 평창동계올림픽 체험홍보관과 함께 마련된 특별전시관에서 참가자들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미술대회 수상자들은 ‘2017 코리안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달라스 한인회 및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유석찬 회장과 주달라스출장소 이상수 소장이 상장을 수여했다.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 유석찬 회장은 “이번 미술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한다.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그린 그림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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