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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교회, ‘목원과 함께 하는 특별 새벽기도회’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0 08:08

‘성숙된 성도로서 그리스도의 품성을 닮아가는 삶 결단’

달라스 한우리교회(담임 오인균 목사)는 지난 6일(월)부터 11일(토)까지 ‘목원과 함께 하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번 한우리교회 특별 새벽기도회에서는 특별히 각 목장의 목자들이 디모데전서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평소 한우리교회는 평신도 리더를 중심으로 제자훈련, 성경공부. 목장사역을 진행하는 것으로 달라스 교계에 정평이 나있다.

설교자로 새벽기도회 말씀을 전하는 한우리교회 목자들은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자’,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 ‘초대 교회 리더 자격’ 등의 제목으로 말씀을 하며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전했다.

한우리교회 이레 목장 이경준 목자가 ‘예수의 좋은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한우리교회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한우리교회 이레 목장 이경준 목자가 ‘예수의 좋은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한우리교회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특별 새벽기도회 넷째 날인 9일에는 한우리교회 이레 목장 이경준 목자가 디모데전서 4장 6절~16절의 본문으로 ‘예수의 좋은 일꾼’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 목자는 “예수님의 좋은 일꾼은 성경 말씀을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며, 그분의 모든 품성을 닮아 경건에 이르러 말과 행실과 사랑. 믿음과 정절에 있어 믿는 자들에게 성숙된 모범을 나타내는 자이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번 한우리교회 특별 새벽예배에는 풍성한 계절, 가을을 맞이해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한 해 동안 풍성한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다시 한 번 성숙한 성도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말씀을 듣고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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