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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한인 부동산 협회 창단 후 첫 회의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3 08:01

지난 16일(목) 어스틴 한인 부동산협회가 창단 후 첫 회의를 가져 봉사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갈 것 약속했다.

지난 16일(목) 어스틴 한인 부동산협회가 창단 후 첫 회의를 가져 봉사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갈 것 약속했다.

어스틴 한인 부동산협회(회장 그레이스 리)가 지난 16일(목) 창단 후 첫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레이스 리 회장을 중심으로 어스틴 한인단체와의 교류 및 향후 활동에 대한 방향을 안내했다.

어스틴 한인부동산 협회는 현재 노인회 영어수업, 11월 월례회 점심 대접, 재테크 세미나, 페이스북 구축 등을 준비하고 있다.

어스틴 한인부동산 협회 그레이스 리 회장은 “이젠 부동산 사업을 넘어 한인들을 위한 봉사 단체로서 자리매김하고 그 역할을 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올바른 부동산 정보 전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이와 더불어 한인 부동산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한인 들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의 길을 도모 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 회장은 또 “무엇보다 비영리 단체로서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수지 협회 이사장은 “유학생과 주재원을 비롯해 타지에서 수 많은 한인들이 어스틴을 찾고 있다. 개개인의 자격으로 사람들을 도와 왔지만 이제는 단체를 통해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단체를 조직하게 됐다”고 밝히며 “혼자라면 조금밖에 가지 못하지만 함께라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며 단합된 모습을 통해서 한인들과 좋은 교류하며 한인 부동산의 단합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확장성과 관련해 강수지 이사장은 “어스틴을 다져 놓고 향후 샌안토니오, 휴스턴 등에 각 지역 단체를 구성하는 한편 나가서는 텍사스 전체를 아우르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그레이스 리 회장은 향후 계획과 관련해 “무엇보다 단체의 발족을 어스틴 한인들에게 안내하고 이와 더불어 노인회 봉사 및 클라이언트들과의 피크닉을 통해 봉사와 대외 협력 업무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안내했다.

어스틴 한인 부동산 협회는 부동산 중계를 전업하고 있는 정회원과 부동산 관련 종사를 위한 제휴회원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가입은 홈페이지(austinkrea.com)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면 심사를 통해 멤버를 선발하는 형식이다.

단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사항은 강수지 이사장(512-695.1481)에게 문의하거나 이메일(joarealty@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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