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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우리 침례 교회, 9월 9일(일) ‘새 생명 축제’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30 09:47

예배 통한 복음 전도, 살아 있는 ‘말씀’의 감격
‘신앙 회복’ 체험의 기회 전망

우리 침례 교회 김형중 담임 목사가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주제로 주일 설교를 나누는 모습.

우리 침례 교회 김형중 담임 목사가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주제로 주일 설교를 나누는 모습.

어스틴 우리 침례 교회(담임 김형중 목사)가 9월 9일(일) ‘증인이 되자!’라는 주제로 제1회 새 생명 축제를 개최한다.

교회 측은“말(gossip)보다 말씀이 넘치는 교회로 알려진 우리 교회 성도들이 매주 살아 있는 ‘말씀’의 감격을 나누고 있다”며 성도 개개인이 느끼는 신앙의 감격과 감동을 많은 이들에게 나누고자 새 생명 축제를 기획했다고 알렸다.

두 달의 준비 기간 동안 중보기도팀과 김형중 목사가 온 맘을 다한 기도와 전도 훈련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한 만큼 “영적 회복이 필요한 이들에게 아름다운 찬양과 때 묻지 않은 예배로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김 목사는 전했다.

김 목사는 또 “참된 교회,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세워져 가고 있는 어스틴 우리 교회의 현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분들에게는 참 생명의 맛을 나누고, 교회 출석을 쉬고 있는 이들에게는 말씀으로 신앙 회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새 생명 축제에는 김세진 집사의 간증과 더불어 우리교회 청년부(Ramiro Brave)의 특송 ‘Strong Enough’와 노주권 지휘자의 피아노 연주와 안찬송 첼로 연주가 어우러진 ‘나의 찬미’ 특주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풍성한 다과와 점심식사가 제공돼 ‘말씀’과 사랑으로 전 교인을 한데 어우르는 큰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중 목사는 “어스틴 전역에 많은 분들이 새 생명 축제에 찾아 오셔서 세상의 경영 논리나 전략이 아닌 말씀과 사랑으로 성장하는 어스틴 우리 침례 교회 성도들을 만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복음의 횃불을 지피는 날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스틴 우리 침례 교회는 창립 이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가족’으로 거듭나며 성경 전체를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교회로 알려졌다.

어스틴 지역 타 교인들도 우리 교회 성경 공부에 참석하고 싶다는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기존에 친목과 교제 중심의 성경 공부와는 차별화된 강해를 이어오고 있다.

어스틴 우리 침례 교회의 새 생명 축제는 오는 9월9일(일) 오후 12시30분부터 10633 Lake Creek Pkwy에 위치한 우리 침례 교회에서 열린다.

행사 참여 및 교회 소식에 관한 기타 문의사항은 우리 침례 교회 홈페이지(wooribaptist.com)를 참조하거나 김형중 목사(512-228-4721)에게 전화하면 된다.

이수지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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