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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재외동포 포상자 공개 검증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4 13:53

워싱턴지역서 장재옥·최규용 후보 올라

대한민국 외교부가 재외동포 포상 예정자를 발표하고 공개 검증에 들어갔다.

외교부는 매년 10월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한인들에게 포상을 하고 있다. 올해 워싱턴지역에서는 장재옥, 최규용씨가 후보자에 올랐다.

장재옥 후보는 미국사회와 한인사회에 한식문화를 홍보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최규용 후보는 한글학교 교재 발간,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에 기여한 공로로 후보에 올랐다.

김동기 워싱턴총영사는 "우리 영사관에서는 장재옥 후보와 최규용 후보를 추천했다"며 "모 신문사에서는 방숙자 후보까지 3명을 보도했는데, 방 후보는 뉴욕총영사관에서 추천한 분"이라고 말했다.

공개 검증은 이달 말까지 진행하며, 수상 여부는 오는 9월까지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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