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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희망나비, 일본대사관서 ‘진정한 사과’ 요구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4 10:45

워싱턴희망나비(대표 조현숙)가 22일 워싱턴DC 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문제, 전쟁과 관련해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를 요구했다.

회원 20여 명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잊지 않고 행동하겠다고 다짐한 뒤 일본정부에 메세지를 전했다. 조현숙 대표는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와 전쟁범죄에 대한 인정을 요구했고, 과거 역사를 거짓 없이 교육해야만 이런 참사가 다시는 반복 되지 않을 것임을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한국 정부도 화해치유재단을 즉각 해산함으로써 피해자 할머니들께 더 이상 상처를 가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말했다.

이호준, 백현재 군은 성명서를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시카고에서 온 안토니오 나바로씨에게 박수를 보냈다.

문의: 703-606-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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